추석을 맞아 서울시가 오는 6일부터 5일 동안 추석 선물·제수용 식품의 위생 관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떡, 한과, 두부, 묵, 차, 건포 등 식품 제조업소 238곳과 백화점, 할인점, 마트 등 판매업소 140곳입니다.
시는 무신고·무표시 제품 보관과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여부와 제수·선물용품 중량미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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