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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시각 뉴욕증시]

11. [월드뉴스]

12. [스포츠]

13. [날씨]

한 장관이 자기부처에서 한 명 뽑는 5급 사무관 특채에 자기 딸을 뽑았다고 합니다. 장관의 딸이라도 능력과 자격이 있다면 안 될 일도 없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은 몇년들씩 고시 공부를 해도 되기 힘든 자리에 필기시험도 없이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되는 게 요즘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한 사회'입니까?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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