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인천 강화지역을 초속 36m를 강타한 제7호 태풍 '곤파스' 의 영향으로 인천국제공항도시 영종도 일대의 비닐하우스와 농경지가 파손되었다.
오전 7시에 운서동 백령골 방향 은골마을 도로변의 큰 소나무의 뿌리가 뽑혀 이곳에 정차한 관광버스 천정에 내려앉았으나 승객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정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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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인천 강화지역을 초속 36m를 강타한 제7호 태풍 '곤파스' 의 영향으로 인천국제공항도시 영종도 일대의 비닐하우스와 농경지가 파손되었다.
오전 7시에 운서동 백령골 방향 은골마을 도로변의 큰 소나무의 뿌리가 뽑혀 이곳에 정차한 관광버스 천정에 내려앉았으나 승객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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