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구직자들로부터 인턴십을 하기 가장 좋은 기업으로 꼽혔다.
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업 인턴 프로그램을 경험한 구직자 1천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는 인턴십을 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평가에서 포스코가 20점 만 점에 평점 16.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진그룹(15.4점), 한화그룹·이랜드그룹(각 15점), 우리은행(14.4점), GS 그룹(14.3점), 삼성그룹·KT·신한은행·두산그룹(각 14.2점) 등이 비교적 높은 평점을 받았다.
'직장 내 분위기' 평가에서는 한진그룹이 5점 만점에 평점 4.8점으로 가장 점수가 좋았고, 포스코(4.5점), 국민은행과 외환카드(각 4.3점) 한국전력공사(4.1점)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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