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은행들이 2일부터 무주택자와 1주택자들에 한해 총부채상환비율, DTI 규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은행들은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적용되는 DTI 비율 규제 40~60%를 무주택자와 1주택자들에 한해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하기로 하고 2일부터 신규 대출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은 DTI를 폐지하더라도 기존처럼 대출심사 때 신용도나 채무상환 능력 등을 감안해 대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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