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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리포트]화장품 산업, 국내시장 발판으로 중국 여심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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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산업 _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탑픽종목 : 웅진코웨이(021240)

화장품 산업에 대해 토러스투자증권의 보고서가 나왔다.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외 중저가 업체들이 양분하는움직임이 보이고있다. 국내 화장품 시장을 보면,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연평균 약 7%의 성장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각각 11.5%, 15.9%의 외형 성장하였고, 코리아나 한국화장품 연 6% 매출 감소를 보였다. 업체별로 전망이 나오고있다.

더페이스샵과 에이블씨엔씨 같은경우는 저가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연매출이 천억이 넘을 정도의 시장을 형성하고있다. 국내에서 이정도 매출을 올리고있는것은 의미가 새롭다고본다. 최근 한국화장품경우 제조와 판매회사를 분리했는데 화장품사업에 미칠 영향을 꼼꼼히 살펴보아야겠다.

웅진코웨이, Re NK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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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웅진코웨이에서 Re NK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방한것이 아닌가 한다. 웅진코웨이는 방문판매 노하우 바탕으로 하여 홍보 및 TV광고, 적극 마케팅을 할것이라 생각된다.

국내에 국한되기보다 워낙 중국에서 재미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웅진은 국내를 발판으로 해서 다시 중국으로 고가 화장품을 가져가려는 의도가 아닌가 분석을 해보게된다.

중국 뿐만이 아니라 인도의 성장도 눈여겨 보아야하겠다. 개인생활용품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면 중국이 7.8%, 인도가 7.6%정도의 수준이다. 공통적으로 대부분의 소득구도층이 젊은층이라면 앞으로 화장품시장의 성장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생활용품과 관련된 부문은 여성에게 물어보는것이 가장 빠르다고 본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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