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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9월에도 박스권 · 내수주 대응 전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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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SBS CNBC애널리스트]

시장이 지루하다보니 주요 증권사 모두 계속해서 박스권 안에서의 전략을 강조하는 리포트가 계속 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스권 대응자세 유지'

다시 확인된 지수 하방경직성과 시장 한계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다우 1만포인트 1차 지지선으로, 코스피는 1,720포인트가 1차 지지선으로 확인됐는데,  문제는 역시 시장 에너지 부족한 것을 지적하고  거래소 반등 불구 거래대금이 4조 이하인 부분들이 결국 박스권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는 요인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 따른 탄력적 대응 필요하다고 봤다.

신한금융투자 '한 번의 킥으로 림보 탈출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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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는 심층적 무의식 단계 'Kick'은 꿈에서 깨기 위한 자극으로 설명하고  FRB 시장에 제시한 유동성 재확장은 '킥'으로,  디플레이션 심화 리스크는 '림보'로 묘사하며 계속된 킥에도 림보 탈출은 어렵다고 하고  그러나 심리적 더블딥과 정책공조는 한계를 보일 것으로 하방지지력을  구축과 가격을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봤다.

대우증권 '성장 둔화라고 주가 못 오르는 것 아니다

9월 KOSPI 예상밴드로 1,700~1,850p 제시하고  성장 둔화 대한 우려 완화 시 반등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고 글로벌 경제가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경험적으로 경기 둔화된다 하더라도 주식시장 영향은 낮다고 보고 섹터 전략은 8월에 이어 9월도 내수주 중심을  권고했다. 

◇ 증권사 추천종목

오리온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IBK투자증권은 목표주가 465,000원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는 하반기에도 실적향상에 따른 주가 상승세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0년에도 키포인트는 '해외 제과사업'으로 그 중에서도 중국제과 사업에 주목하고 내수제과사업 영업가치는  7,957억원으로 국내외 주요 자회사 부동산가치도 만만치 않아 19,79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최근 이제 전고점 돌파한 수준 앞으로 해외 제과사업의 이익이 결실을 맺고 추가 상승이 기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쇼핑  '국내외로 현명한 전략으로 사업 확대'

대우증권은 목표주가 48만원을 제시하고 자생적 성장과 회사 인수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고 국내 강력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해외쪽으로 M&A로 공격적인 확장 전략 중국 소비확대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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