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9시 20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건물 6층에 있는 찜질방 천장이 무너져 찜질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40살 정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체 천장의 절반 가량이 조금씩 부서지면서 무너져 내렸지만, 손님들이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찜질방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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