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고양이 학대녀, 문제의 CCTV속 여성의 신원이 밝혀지자 인터넷에는 비난글이 폭주했습니다.
직접 응징하겠다며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살해협박까지 시달렸던 여성은 결국 주인에게 미안하다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는 네티즌들은 '고양이의 복수'라는 동영상으로 응징을 대신했는데요.
유투브에는 갖가지 패러디 영상이 올라 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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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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