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45개 사범대를 대상으로 교원양성평가를 한 결과 성균관대와 강남대, 강원대 등 11개 대학이 C등급을 받았습니다.
교과부가 한국교육개발원에 의뢰해 전임교원 확보율, 교원임용률 등을 평가 분석한 결과 C등급을 받은 이들 대학은 1년 이내 재평가를 받아 B등급을 받지 못할 경우 학과와 과정 정원의 20%를 감축하는 제재를 받게 됩니다.
A등급을 받은 고려대와 이화여대 등 8개 대학에는 정원 조정 자율권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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