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한번 외출에 벽 허물고 지게차까지 동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몸무게가 274kg이나 나가는 태국 여성이 병원 치료를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외출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혼자 일어서지도 못하는 거구의 암누아이포른(40)을 빼내기 위해 방콕 당국은 집 안 벽 2개를 허물고 바깥에는 크레인까지 설치했습니다.

오랜 작업(?) 끝에 암누아이포른은 지게차를 타고 3층에서 1층까지 무사히 내려와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3년 동안 아이들 곁을 떠나지 않았던 그녀는 이웃에게 두 아들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