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낙폭 만회화는 모습…기업합병규제 완화 전망에 스팩주 두각'
전체적으로 미국시장 영향, 전날 우리나라 증시도 내렸었기 때문에 반등 출발했다. 시총 상위종목들도 그런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업종별 상승 출발 양상에 차익실현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 음봉이다. 은행주가 강했고 소형주 화학주 순이었는데 어제 낙폭을 만회한 수준이라고 보고 코스닥의 경우 거래소가 좋지 않으면 코스닥이 반등하지만 장 후반갈수록 코스닥이 탄력이 약해진다.
기업인수 관련 때문에 스팩주들 대부분 오늘 초강세를 보인다. 그동안 발목 잡은 것이 합병규제와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움직임이 아주 좋다. 그 다음은 건설주가 특징이다. 대표적인 것이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부분 업종 주가차트를 보면 추세상승을 보인다. DTI규제건이 이슈로 떠올랐을 때 그 때가 매도시점이 되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관련 부분 DTI 관련 부분이 확정이 된다면 그때가 차익실현하는 움직임을 보일 듯 하다. 시총상위종목 움직임들이 특별한 움직임은 없다.
아직 미국시장 움직임에 확신이 서지 않은 듯 하고 유동성 자체에 확실한대응은 어렵기 때문에 저가 매수가 가능할지 몰라도 전고점은 힘이 부족하지 않을까 한다. 시가총액 1위를 셀트리온이 지키고 있고 셀트리온 주가차트로 하방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 차바이오앤 등 움직임을 보면 여전히 좋았기 때문에 시장이 좋지 않았던 중에서 특별한 이슈가 나온 것이 바이오라고 본다. 기관투자자들 지분매입 5%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시화되는 움직임이기 때문에 반짝 효과가 아닌가 한다.
"스팩주, 조정 벗어났지만 일회성일 가능성 커"
한 때 미래에셋 스팩이 가장 좋았다. 그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1회성이 아닐까 한다. 미래에셋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다른것과 먼저 올라갔다 조정받았다 동시에 올라가는데 매물이 상당하다. 현재 거래가 많지 않아서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기 때문에 매물대를 돌파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시장 불안감에 대한 대안주를 떠오른 것이 아닌가 한다. 시장 관심이 크게 몰리지 않으면 추세상승은 어렵다고 본다.
IT종목 주도적 선두, 하이닉스
아이티종목들 매수세가 고르게 들어오고 있다. 기술적 반등의 성격인데 보통 하이닉스가 먼저 움직이고 삼성전자가 뒤따라가는 모습 보이느데 주가는 단기적 바닥을 다지고 있다. 반등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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