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란 수출 피해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는 이란과 교역하는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정책자금을 투입하고 은행 대출의 만기 연장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란과의 교역 피해가 확인된 기업 중 회생 가능성이 큰 기업에 대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5억 원 한도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에 융자된 중소기업진흥기금의 원금 상환을 1년 6개월간 유예해 줄 계획입니다.

이란과 교역하는 기업이 이른바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신보와 기보가 10억 원 한도에서 65~75%의 보증을 서는 특별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