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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특징]전기가스·상품주 두각...몸낮추는 中관련주 저가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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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입김에 하락출발…한국증시 기대감 살아있어 장 후반 회복 가능"

업종별 보면 전기가스 업종이 치고나온다. 시장 흐름이 그렇게 좋지는 않기 때문에 한국전력 등 종목이 치고나오고 있다. 업종별 차트를 보면 전기가스 그 외에는 대부분 하락모습인데 떨어져서 시작해서 양봉을 그리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중국시장 할 것 없이 해외시장 내려서 시작하지만 끝날 때 좋게 끝나는 것을 보면 한국 증시에 대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보는것 아닌가 한다. 업종별 양봉을 그리지 않을까 판단된다.

'하향 장세서 상승여력 가진 한국전력 눈길'

한국전력 움직임이 돋보인다. 미국시장 영향을 받아서 상대적으로 부각되었고 그동안의 저점 지난 5월부터 최근 흐름은 3만원대를 바닥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았다. 시장분위기도 좋지 않고 저평가된 한국전력이 움직이는 듯 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사는 종목들이 특징이다. 삼성SDI 기관이 제일 많이 샀는데 양호하다.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경우 LG화학 삼성전자 많이 샀는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만도도 특징적으로 움직인다.

'중국 관련주는 몸 낮추고 상품주는 몸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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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외국인이 동시 관심가진 업종내에서 종목 탑픽을 고려하면 수급에 의한 상승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기관 외국인이 관심가진 종목이 특징이다. 그 외에는 오리온 아모레퍼시픽 여행관련주를 보면 최근 기관 외국인이 동시에 관심 갖지고 있는데 이는 중국내수 관련주라는 특징이 있다. 중국내수 관련주가 오늘 떨어지고 있어서 하락세인데 조정시 매수관점이 좋아보인다.

그동안 조정받았던 4대강 농업관련주가 부각되는데 돈의 움직임이 신흥시장으로 몰리는데 원유를 제외한 상품으로 몰리기 때문에 상품 관련 종목이 두각을 나타내는듯 하다. 농업관련주도 부각되는듯 하고 돈의 흐름을 주목하면 외국인 기관 중심으로 보는 종목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좋지않을까 한다.

'외국인·연기금 공통 투자 종목 따라가면 안전성 확보가능'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외국인 연기금 공통사는 종목에 대한 리스트가 나오는데 당분간 초점을 맞추는 전략 필요해 보인다. 연기금과 외국인이 관심을 가진 종목들이 양호하다. 대림산업 1% 하락을 보이는데 추세를 보면 예전 고점 돌파 후 양호한 흐름이다. 기관 매수가특징이고 현대건설은 오늘떨어져 시작했지만 양봉을 보이고 있다.

추세적 상승은 이어질 수 있고 그렇지 않고 이어가다가 외국인 기관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경우 고점이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외국인이 관심가진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제일모직 효성 LS도 마찬가지이다. 전력테마 관련 종목도 함께 관심가지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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