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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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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Eye _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美운송업종, 추가하락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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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는 여러 가지 잣대를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근의 그것운지 지표이런 것들은 계속안좋을 것으로 다알고 있다.

경제지표말고 다른 쪽으로 접근해 보면 대표적인것이 운송지수이다. 운송지수의 주봉을 보면 헤드앤숄더가 완성으로 나타날 것 같은 그런 패턴을 보여 주고 있다.

현재지금 운송업중의 주가가 약세를 보임으로써 최근 2주정도 강하게 버텼던 저점이 깨지면서 현재 랙라인까지 붕괴하는 모습이 보일 경우 운송업종의 전반적인 흐름을 다음 주정도에 주목해서 봐야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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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주목해야 될것은이 헤드앤숄더라는 하는 패턴이 완성되야 하락세로전환이 된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패턴이 속임수가 상당히 많다. 패턴에 실패가 오게 된다면 오히려 전고점을 넘는 강력한 반대패턴이 나올수있기때문에 반드시 꼭 확인해야하는 지표라는 것이다.

미국채 10년물 변곡점

지속적으로 언급드리고 있는 미국식 10년물을 주봉의 흐름을 보면, 추가적인 하락을 암시하고 있다. 현재 2.5% 라인에서 2주연속 행보하면서 방향성을 계속 타진할수 있는 모습이다. 결국 미국채 10년물의 움직임이 변할 때 국내증시도 같이 움직이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 미국증시도 뚜렷한 방향성을 찾을 수있다라는 점에서 바라보아야겠다. 미국채10년물이 2.5%라고 하는 크리티컬라인을 강하게 붕괴시키는지 강하게 돌려 세우는 지점인지를 확인해야 할 것같다.

유럽위험, 아직 사라지지 않아

2.5%지지를 기반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헙자산의 선호도가 확산되는데 그 중 병행해서 살벼펴봐야 될것이 있다. 유럽주요국가들의 CDS, 그동안은 상당히 안정되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은 들어 갔다. 위험이 일단줄지는 않고 있다.

결론은 추가적으로 더위험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전하지도 않다라는 것이다. 포르투갈도 하염없이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다 최근 다시 반등을 시도 하고 있다. 그리스도 그렇다. 미국국채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유럽CDS가 계속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적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높아지진않다라는 것을 우리가 병행해서 살펴봐야 할 것같다.

○투자전략

낙폭과대주 반등 시도 가능… 짧은 호흡으로 접근

미국 국채수익률 변화라든지 그리고 하반기에 둔화될 전반적인 지표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봐야 한다. 전체적인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는 상당히 낮아져있는 상황이다. 이런 것들의 강력히 돌려줄 수 있는 모멘텀이 필요하다. 그런 모멘텀이 경제지표쪽에선 나오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정부정책이다. 정부정책이 과연 언제나올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계속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낙폭과대주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그러나 이런 종목들은 짧은 호흡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해법을 말하겠다. 미 국채수익성의 방향성, 유로화의 추가적인 방향성이 확실하기 전까지는 국내 증시도 답답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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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국인들의 매수가 3일연속 매수세이다. 외국인들인 일부종목만을 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매수를 기반으로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어렵지 않나 이런 판단도 한다.

○포트폴리오 전략

두산인푸라코어·코덱인덱스·LS산전, 그대로 가져가는 전략

에스엠같은 그러한 종목군들이 하루조정받은 이후11%의 급등증세를 보여 주었다. 최근 리스크해 보이는 종목군들이 시장의 수익률을 더크게 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입장에서는 상당히 대응하기 어렵다.

두산인푸라코어와 코덱인덱스, LS산전은 시장변동성보다 낮은 상황이기때문에 이종목군들은 계속들고 가고, 현금비중도 쓸만한 그런 시점은 아니다라고 본다. 오늘 일단 장중1750선을 한번 하향이탈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여전히 시장의 리스크도 지고 가야 될 것 같다.

또한 상승방향도 현재 벌어질 수 있는 시점이 아니라는 것, 상승쪽에 베타의 플러스에서 나온, LS산전, 마이너스가 나온 코넥스인덱스도 버릴수가 없는 애매한시점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장기관점이기때문에 세종목 그대로 가져가는 전략이다.

필립 피셔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지만 언제 나타날지가 중요하다"

필립 피셔가 한 말중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지만 언제 나타날지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 언제가 알기가 가장 어렵다라는것이다. 경기가 언젠간 좋아지고 유동성도 들어 올텐데 그 언제가 언젠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경기회복에 대한 시그널, 유동성 진입에 대한 시그널은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내일, 모레에도 나타날 것같이는 않다.

지금은 오른종목에서 수익실현하고 다시 종목이 빠지면 다시 사는 이런 단기적 전략으로 수익을 챙겨두는 것이 지금의 단기전적인 전략에서는 가장 좋다고 본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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