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FunFun문화현장] 일본을 4개의 키워드로 해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는 전후 일본을 읽는 키워드로 분열과 트라우마, 자기기만, 그리고 불안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일본 우경화의 뿌리는 불안이며 일본 좌파의 역사에서는 분열을 읽을 수 있다며 일본을 4개의 키워드로 해석합니다. 

미국의 역사학자 브라우닝은 나치 독일 당시 아주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된 '예비경찰대대'가 유대인 학살에 앞장설 수 있었는지를 분석합니다.

특수 상황의 동조와 권위에 대한 복종이 이들을 악마적 행동으로 내몰았다고 말합니다. 

'100년 전의 한국사'는 100년 전 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는지, 100가지 질문에 대해 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뼈아픈 과거를 통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어록이 출간됐습니다.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저서와 강연, 연설문에서 발췌했는데 통일과 평화, 신앙 등에 대한 김 전 대통령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내일을 묻다'는 저자가 중국 저명 학자들을 상대로 인터뷰한 글를 모은 책입니다.

옌쉐퉁 칭화대 국제문제연구소장, 주펑 베이징대 교수 등 중국의 대표적인 국제 정치학자들을 만나 중국의 대외 정책에 대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글을 꾸몄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조선의 법 이야기'는 조선시대 역사 속에서 나타난 다양한 법 제도와 법 현실을 소개하는 우리 조상들의 법 이야기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