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55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스타타워 8층 사무실 주변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불이 나자 건물 안 식당 등에 있던 많은 사람이 놀라 대피하느라 큰 소동을 벌였고, 건물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 혼잡을 이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첫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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