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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지금은 연환계책 필요, 보유종목 매매로 수익 늘리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 Market Eye _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중국, 대규모 투자 확대

중국이 대규모 투자 확대 기대감이 나오는데 현재 있는 우리 증시로는 기댈 곳이 그쪽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 중국 관련 중에서 여러차례 말씀하신 기존 중국관련주와 시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중국과 같이 가는 화학주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소재쪽이 아닌가 한다. 화학업종에 대해서 중국이 투자한다면 기존산업 투자보다 신산업 투자를 늘릴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 종목이 움직인다. 뉴스는 12차 5개년 계획의 신사업이 될 것이라는 점, 경기기부양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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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신전력망 투자확대에 기인할 수있는 종목,OCI·한화케미칼·LS산전 같은 종목이 강세이다.7월 이후에 상하이 종합지수 전반적 수익률이 괜찮았다. 여기에 연동되는 종목은 삼성전자·현대차 연동이 안되는데 LG화학·한화케미칼은 비슷한 모습이다.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가장 연동되는 종목 신재생에너지 신전력망에 새로운 투자를 할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연동될 종목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중국의 한화케미칼 같은 경우 태양광 업체 인수했는데 직접적 수혜를 받을 업종들이 강세이다. 이런 종목군들의 극점은 중국정시가 꺾이냐 안꺾이냐에 달려있다고 본다.

중국, 미 국채 줄이고 일본과 한국국채 사들여

중국이 미국채 팔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미국채를 줄이며 한국과 일본 국채를 사고 있다. 국내자금 유입 강도를 보면 중국 주식사기보다 한국 주식보다 채권을 사고 있다.주식 금액은 월간으로 볼 때 미미한 상황이다. 7월의 경우 들어온 금액은 상당히 작은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홍색으로 표시되는 채권금액은 많은 금액이 유입되고 있다.

중국이 채권을 사니까 주식도 사지 않겠느냐 할 수 있는데 논리의 비약이 있다.이 전체 자금은 중국이 국가투자처에서 투자하는 것이고 달러약세를 보이니 대체통화로 단순 통화투자보다 국채투자로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 이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실제로 맞는데 1갭이 사상최대로 벌어지면서 주식의 매력도는 그 어느때보다 높다. 이것때문에 주식을 사지않겠느냐는 말이 나오는데 국가 투자구 같은데서 주식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겠느냐는 의문이다. 기본적으로 국내 채권투자가 달러약세를 보이는 한 지속덕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자금이 공격적링 주식투자로 바뀔 것인가는 의문이다. 배당수익률 높은 종목으로 들어올 수 있어도 강력히 들어올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중국이 우리 경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이어지고 있으나 자금의 성격이 안정자산을 선호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미국채 투자했던 돈들이 한국주식을 선호할만큼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내수형 증시 인도네시아, 주식이 강할 수 밖에 없다

강한 인도 인도네시아 최근 7월 중국도 강세지만 2010년도 수익률은 마이너스 안나는 증시가 칠레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이 특징을 보면 주변에 큰 투자국이 있다는 것이다.브라질을 비롯한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국가들이 옆에 있다.

수급이 견조하게 받쳐주는 점.인도네시아와 인도주식을 살펴보면 내수 비중이 아주 높다.인도네시아 증시가 왜 강한가 보여주는 것이다 당연히 증시가 강할 수 밖에 없고 인도는 수출형국가라기보다는 내수형국가에 가깝다.살인적 인플레가 나타나는 것은 경계상황이지만 아시아에서 강세를 나타내는 것을 우리가 한가지 아이디어로 찾을 수 있다.글로벌경기에 둔감한 내수위주의 강세를 보여준다.

중국 소비재 미미

중국이 소비재 업종은 미미하다. 상위종합 차지 비중이 10%가 조금 넘는다.중국증시 약세 보인것은 중국 전체 포지션이 산업이 강했고 산업이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조정받은 것이다. 중국 내부에서 소비재업종은 전고점돌파후 신고가 내는 종목이 많다. 중국소비 내수에서 강한종목 상대적으로 버틸 여력이 많다고 본다. 화장품·오리온 같은 종목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이다. 내수가 얼마나 강하고 중국과 얼마나 연관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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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전략

미국, 강세일 경우 IT와 자동차·금융주 선택

중국, 강세 이어질 경우 소재·산업재

우리가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IT·자동차는 글로벌 적인 것이다.화학업종은 중국에 포커스를 맞춘것이다.미국시장이 강하다면 IT, 자동차 종목이 강한 것이고 중국시장 위주로 흐른다면 화학업종은 강세로 흐를 수 있다고 본다.중국증시가 약하다면 우리도 밀리는 모습 보이지 않을까 한다.다음 주 증시 가장 큰 맥은 중국증시가 강세를 계속 보일것이냐이다.중국증시 강세쪽에 포커스를 두고 오늘 나온 장중재료인 중국투자 가능성이 사실이라면 이와관련 종목이 한번더 움직일 수 있겠느냐에 포인트를 맞추고 신수종 사업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IT와 자동차 쪽은 한번더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한다.

포트폴리오 전략 : KT전량매도→ LS산전 10% '편입'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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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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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인버스,KT전량매도하고 종목 갈아타겠다.LS산업이 신수종 사업 종목에 비해 덜 움직였기 때문에 이게 마무리 국면일 수 있으니 많은 비중보다는 10% 실어보는 것은 무리 없다고 본다.현금비중 40%는 유지하고 싶다.

지금 전략은 다시한번 삼국지 이야기인데 연환계(고리를 잇는 계책)가 필요하다고 본다. 연환계를 어떻게 해석하느냐하면 두가지를 병행해서 쓴다것이다. 자기가 가진 포트폴리오 내에서 매매를 하면서 수익을 늘려가는 전략,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중국이라는 큰 틀을 바라보는 전략이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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