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이 오는 22일부터 문을 닫습니다.
강원도 환동해출장소는 동해안 여름 해변 95곳 가운데 고성과 양양, 동해와 삼척지역 72개 해변이 오는 22일 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릉 경포를 비롯한 강릉지역 20개 해변은 오는 23일 문을 닫고, 속초지역 해변 3곳은 29일 폐장합니다.
해경은 폐장한 해변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는 안전요원을 계속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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