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일산 등을 잇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은 경기도의 제안으로 현재 국토해양부가 추진을 검토중이죠.
어제 열린 포럼에서 교통개발연구원 최진석박사는 GTX가 교통약자들의 교통복지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란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최 박사는 "저소득층일수록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고, GTX가 건설되면 대중교통 이용객 가운데 2% 가까이가 GTX를 이용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18일)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는데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만나 GTX 관련 현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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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무대로 한 국제연극제가 개막돼 이번 주말까지 공연이 펼쳐집니다.
올 수원화성 국제연극제에는 한국과 일본, 러시아, 이스라엘, 체코 등 5개 나라에서 23개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대부분의 공연이 무료이고, 연극제에 맞춰 연극교실이나 설치미술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주말에 가족 나들이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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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노인 보조기구를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이지무브 창립식이 그제 경기도 안양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출자한 사회적기업 이지무브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보조기기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신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지무브는 올해 37명을 시작으로 2012년엔 취약계층 115명을 포함해 직원을 200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