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하나대투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금일 채권시장은 미 국채금리 반등으로 약세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시중 풍부한 유동성의 대기 매수로 강세 전환하였다. 금리는 하락 마감하였는데 특히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서 8000억 이상 순매수 한것으로 추정되면서 강세 폭이 확대되면서 국고채 3년물 금리 전일대비 7bp 하락한 3.70% 국채선물 25틱 111.6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채권 현 선물 매수의 배경은?
기본적으로 국내 원화 강세에 환율하락에 따른 환차익에 기본 베팅이있는 것으로 본다. 향후 국내 경기자체가 나쁘지 않고, 추가 금리인상시 원화 강세는 더욱 심화될것이라는 베팅하에 중국 인민은행의 보유 통화 다변화 차원에서도 국채 꾸준히 매수하는 것으로 보여져 국내 펀더먼털이 그만큼 견조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광고
광고 영역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