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하나대투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금일 채권시장은 이전의 미 국채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강세 시작하였으나 가격부담과 기술적인 되돌림 등으로 약세 전환 마감하였다. 장초반 한은 총재의 물가 강조 발언으로 금리 상승요인으로 작용 할것이라 예상되었는데요, 미 국채금리 하락과 상쇄기되는 입장이였고,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매매보다는 숨고르기 양상이 우세한 상황이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 소폭 순매도하였고 국고채 3년물 금리 전일대비 2bp 상승한 3.76%, 국채선물 -5틱 111.35마감했다.
○ 美 금리 큰 폭 하락, 국내 금리인상 가능성에 금리하락을 제한
주요국들의 경기둔화가 논쟁이 되면서 안전자산 선호도로 미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국내는 금리하락, 즉 채권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지만, 국내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이것이 금리하락을 제한하면서 국내 채권가격이 단기간 많이 상승하였기때문에 기술적인 부담으로 금리하락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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