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로 남북관계가 단절된 이후 처음으로 대북지원단체의 방북이 이뤄졌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말라리아 방역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의료진 1명과 실무자 2명 등 모두 5명이 17일 오전 방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육로로 개성지역을 방문해 말라리아 진단도구 12만개와 살충제 등 모두 4억원 규모의 방역물자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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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태로 남북관계가 단절된 이후 처음으로 대북지원단체의 방북이 이뤄졌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말라리아 방역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의료진 1명과 실무자 2명 등 모두 5명이 17일 오전 방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육로로 개성지역을 방문해 말라리아 진단도구 12만개와 살충제 등 모두 4억원 규모의 방역물자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