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이재훈, 신재민 두 장관 후보자 부인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야당들이 총공세를 펼칠 예정이어서 청문회 정국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2. 북한이 급변사태로 붕괴되면 통일비용이 최대 2,525조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정치권의 통일세 논란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3. 전북 지역에 나흘째 폭우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1명이 숨지고 농경지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4. 시내버스 폭발에 이어 운행중이던 버스의 타이어가 터져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5. 우리나라 공항에 설치된 전신 투시기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다음달부터 시험 운영될 예정입니다.
6. 대학들의 신입생 수시모집 비율이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었습니다. 수시모집의 15% 가량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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