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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커플링은 없다...한국증시, 이제 미국과 함께 간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Market Eye _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이번주 주목해 볼 미국 변수

美 월마트·홈디포·타겟 실적발표 예정

매크로 무게는 떨어진다. 종목별 의미있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다. 우러마트 실적발표가 있고, 홈디포, 타겟과 같은 실적발표가 있다. 미국의 소매업종이 회복되고 있다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지만, 여러정보들이 반영된것이 주가이다.

고점대비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V자형 반등을 보여주지 못한채 L자형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미국 소비는 주가 기준으로 봤을때 전혀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해준다. 매크로의 전반적인 무게는 떨어지지지만 미국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 주요 종목군들의 실적발표가 미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잘 살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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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만 가지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회복되고 있는 주가라고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 이런 종목군들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올 것임에도 불구하고 낮아진 예상치를 조금 넘는 수준일 것이다. 산업생산과 뉴욕제조업지표인데 제조업지표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고용과 주택지표는 답이 나와있다. 빠른 회복은 없다. 시장의 붕괴나 시장 급등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매크로 매력은 떨어져도 실적발표하는 종목들을 지켜봐야 한다. 경기와 더불어 살펴야 할 것은 하반기 경기 견인할것은 수출이다. 내수회복은 부진할 것이라고 정부가 말했다. 환율이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될 듯 하다. 변동성은 확대되었는데 주요 변곡점에서 추가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경제 방향을 확실히 잡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수출은 추세회복이다. 그런데 수입은 회복하지 못했다.

○국내시장의 최대 변수

결국 하반기 경기견인은 '수출'

원화기준으로 살펴볼 때 올 때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있다.그래서 정부는 수출을 믿고 있는것이다.경기가 IT중심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이다.

수입물가가 올라감으로써 내수 쪽에서 수입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아직 부담스럽다.우리나라 환율을 좌우할 수 있는 엔화 등 기축통화 방향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더 두려움에 떨 수 있다.

○투자전략

시장추이, 상승개연성보다 하락개연성↑… 추격매도는 늦은 시기

데일리 적으로 보면 하락기조가 높은 장이다.펀더맨털 변수는 하반기는 불안했다.심리 수급 펀더맨털 변수를 꼽을 수 있는데 가는 장세인지 떨어지는 장세인지 불안심리가 존재한다.지금 팽팽하다.전체적으로 단기적으로 보면 하락 개연성이 높은 시장이다.

추가하락은 대비해야 하는데 저점이 과연 1550까지 떨어지는 저점이냐 이번에 꺾이면서 새로울 것이냐 논란이 남아있다. 개인적으로 1700까지 하락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다고 본다.추격매도는 늦은 시점이라고 본다.철저히 미국증시와 비슷하게 갈 때가 되지 않았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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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선 확보 중요, 기존 보유 종목 유지

지수가 다 올라온만큼 추가 추격매수하기에는 어렵다고 본다. 보유한 KT나 두산이프라코어가 지수 대비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전혀 다른 종목에 대해서 편입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들고 있는 포지션을 유지할 생각이다. 현구간에서 점검해야 할것은 1750선을 중요하게 본다. 1750선 확보 그 후에 갭자리, 지금 지수를 지켜 줄수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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