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는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망 33주기를 맞아 엘비스 프레슬리 닮은꼴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대회에는 엘비스의 노래를 듣고 자랐던 4050 세대서부터 13살짜리 여학생까지 모두 22명이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했는데요.
제각기 멋지게 엘비스 프레슬리를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440달러(약 52만 원)의 상금이 걸린 우승컵은 이탈리아 사업가 에디 롬바르노와 준 에스피노사에게 돌아갔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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