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물에 잠긴 택시에서 구사일생…급류 '무섭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2일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콜롬비아 북부 도시 바랑키야에서 물에 잠긴 택시 안에 고립돼 있던 여성 2명이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습니다.

급류가 얼마나 센 지 몸에 밧줄을 묶고 여성을 구하러 들어간 남성도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