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별세한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씨에게 금관 문화훈장이 추서됩니다.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은 한국적 색감과 미를 잘 살린 디자인으로 한국의 패션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만큼 그 업적을 기리고자 정부가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인 또 13일 오후 임태희 대통령 실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을 전하고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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