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하면 악수를 떠올릴 만큼 정치인들의 악수는 그들을 상징하는 모습이다.
매일 보는 얼굴이면서도 악수를 하고, 선거유세라도 있을 때면 말하는 것보다 더 자연스럽게 보게되는 것이 그들의 악수하는 모습이다.
그저 몸에 배인 습관일까? 아니면 그들의 <악수와 포옹>에는 어떤 진정성이 담겨있는 것일까?
DJ 자서전 출판기념회장에 얼굴을 보인 여야 정치인들이 스스럼 없이 악수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우리 정치 현실이 그들의 미소 짓는 악수 만큼이나 온정이 흐르고 있음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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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랫만에 같은 장소에 얼굴을 비친 빅3(손학규,정세균,정동영)의 말도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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