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전략-김중원 HMC 투자증권 책임연구위원
한국은 대중국 수출 비중 커서 시장에서 받는 영향이 크다. 이런 우려가 존재하는게 걱정이고 유동성에서는 미국에서 저금리 유지할 것이지만 기준금리 스프레드 양국간 존재하는 모습인데 이것은 외국인들이의 환차익 기대를 자극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려되는 부분은 선진국 경제 둔화 우려로 외국인들이 이머징국가나 위험자산에 지속적으로 좋은 시각 유지할 수 있을 지 의심이 되기 때문에 금년중에는 외국인을 믿고 가기 어렵다고 본다. 외국인은 크게 매수를 할 수도 있지만 또 크게 매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불안한 흐름이 외국인 유동성 장세를 믿고 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따라서 최근 시장전반적으로 주식을 확대하고 있는 기금이 선호하는 곳으로 가는게 바람직해 보인다.
올해 시장은 박스권흐름이 지속 될 것으로 본다. 가격 급등에 따른 매물장벽으로 금년장은 전년대비 크게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본다. 1800선 이상을 시도가능하지만 크게 넘지는 않고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 수익증권 매물장벽 여전히 강하게 있기에 증시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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