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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통신사, 수해 특별재난지역 요금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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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유통업계가 막바지 판촉행사에 돌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전국 80개 점포에 설치된  '오토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캠핑용품 진열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수영복과 구명조끼 등 물놀이용품과 여름 의류를 70%까지 싸게 팝니다.

롯데마트도 다음 한주간 전 점포에서 '포스트 바캉스 기획전'을 열어 일부 피부관리 제품을 30% 할인하고, 여름 침구 할인행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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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KT와 LG유플러스는 수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보령과 부여, 경남 합천지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집전화,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등 통신요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집전화와 인터넷 전화는 각각 1회선에 한해 3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요금을 3개월간 감면하며 인터넷도 서비스 이용료와 장치사용료를 석달간 전액 면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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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과 전남 신의도 어민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신의도 천일염 공장이 완공됐습니다.

2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세워진 이 공장은 천일염 완제품을 연간 최대 2만t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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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천일염은 전 세계적으로 프랑스와 한국에서 생산되는 물량이 대부분이라서 사실상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라고 CJ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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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수입 설탕에 대한 관세율을 현행 35%에서 0%로 인하하는 긴급할당관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부는 결과적으로 수입 설탕 가격을 낮추는 효과가 생겨 국내 설탕 가격 안정은 물론, 설탕을 원료로 쓰는 식품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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