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증권사데일리]"금리인상도 두렵지 않다"…금리 부담 적은 업종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김성진 SBSCNBC 애널리스트] 

미국의 FOMC 재료는 나왔고 앞으로 관심 가질 부분은 국내 금통위의 발표로 오늘은 관련한 리포트를 살펴본다.

대우증권 '금리인상도 두렵지 않다'

이머징 중심으로 우호적인 증시여건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히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기업 재무구조가 양호하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특별한 우려감은 불필요하다고 봤다. 추가적으로는 이러한 관점에서 앞으로 순환매 관점에의 기준금리 인상에 부담이 적은 업종을 추천했다. 구체적으로는 수급과 순차입금비율 개선을 감안한 관심주로서 GS, 두산, SK C&C, 엔씨소프트, SK텔레콤, 광주신세계 등을 꼽았다.

한국투자증권 '미국은 달러약세가 필요하다'

광고
광고 영역

미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있다는 부분들과 관련해 금리하락, 양적완화, 달러약세의 반영이 아닌가 판단하고 양적완화는 언제 하느냐의 문제일뿐으로 외국인 수급개선 기대와 국내증시의 호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 증권사 추천종목

삼성엔지니어링 '한계가 보이지 않는다.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71,000원을 상향 제시하고 금융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한 신뢰가 가는 회사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현재까지 신규수주 7조, 연간 12조 초과할 것으로 확신하고 특히 발전플랜트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봤다.

CJ제일제당 '성장성과 수익성의 양날개'

우리투자증권은 목표주가 30만원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로는 해외 바이오 사업의 성장성, 그 중에서도 '라이신' 사업을 가장 큰 성장엔진으로 꼽았다. (라이신-동물생육 필수적 단백실 구성 아미노산) 국내 식품 사업의 안정적 수익성을 봤을때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 있다고 밝혔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 [프리미엄 투자전략]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주목하는 업종 · 종목 리포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