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연주자 '케니G'가 13번째 스튜디오 앨범을 냈습니다.
R&B에 기반을 둔 멜로디를 색소폰 특유의 음색으로 노래하듯 감싸 안았습니다.
케니 G 특유의 친숙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입니다.
베이비 페이스와 로빈 씨크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도 눈에 띕니다.
7천 5백만장이 넘는 음반을 판매해 스무드 퓨전 재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케니 G의 과거와 현재가 녹아있는 음반입니다.
팝 스타 '스팅'이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함께 음반을 냈습니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나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작업했던 '로열 필하모닉 콘서트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고 월드 투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nglishman in New York' 등 폴리스 시절부터의 히트곡들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록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원곡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과 관악기의 특성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들인 라틴 팝 아티스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9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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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니카 음악을 팝과 댄스에 접목했고, 어셔와의 듀엣, 힙합 스타 '핏불'의 랩 보컬 참여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정열적인 라틴 음악의 멜로디와 리듬을 느낄 수 있는 14곡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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