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SBS스페셜] ④ '한단호 난파'…탐험대 최대 위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SBS 스페셜 홈페이지 바로가기

탐험 16일째. 송이도를 향해 가던 탐험대는 기상악화로 인근 항구로 긴급하게 피항 결정을 내린다.

피항지는 전라북도 부안지역의 '궁항'. 그러나 계속되는 기상악화로 며칠째 출항하지 못하게 되자, 대장은 큰 파도에서의 적응훈련을 하기로 결정하고 이재우 대원과 함께 거센 기세로 몰아치는 바다로 보트를 출발시켰다.

그러나 이들은 의외의 위급 상황을 맞게 된다. 이들이 탄 '한단호'가 파도에 휩쓸려 뒤집힌 것. 배에 탔던 대장과 이재우 대원은 물론, 촬영하던 제작진까지 파도 속으로 빠졌다.

이들은 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한단호는 방파제에 부딪혀 파괴됐다.

해양 대탐험을 시작한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