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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꽃미남' 애쉬튼 커쳐 액션영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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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휴양지에서 만난 스펜서와 젠!

운명의 상대를 알아본걸까요?

두 사람은 서로 첫눈에 반합니다.

통성명은 이쯤 해두고 본론은 따로 있었는데요.

만남부터 데이트까지 초고속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망설일 거 있나요?

3년 후 깨가 쏟아지는 행복한 신혼의 단꿈에 빠집니다.

그러나 스펜서를 찾아 온 불청객이 이들의 달콤함을 빼앗아가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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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의 목숨을 위협하는 이 남자의 정체는 과연 뭘까요?

바로 스펜서를 죽이러 온 킬러!

잘생기고 성실한 남편에게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알고 보니 스펜서의 진짜 정체가 킬러였던겁니다.

스펜서는 라이벌 조직으로부터 견제를 받아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건데요.

그날 이후 킬러들의 방문은 줄 줄이 어이 지고.

부인 젠은 졸지에 킬러의 아내가 되고 말았는데요.

과연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또 두 사람은 평온했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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