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2시30분께 제주도 서귀포 남쪽 330㎞ 해상에서 부산선적 쌍끌이어선 71해영호(133t) 선원 정모(45.부산시)씨가 실종됐다며 선장 정모(51)씨가 서귀포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3천t급 경비구난함 등을 현장에 급파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71해영호는 지난 4일 오후 8시께 선원 14명을 태우고 제주시 한림항을 출항, 사고 해상에서 조업중이었다.
(서귀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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