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해상기동훈련 이틀째인 6일 군은 대잠수함 자유공방전과 북한 특수부대 침투 대비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밤 공군 KF-16 전투기가 출격해 북방 한계선을 침투한 가상의 적 잠수함을 타격하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의 특수전 부대가 침투하는 상황에 대비해 서북도서 지역에서는 K-9 자주포 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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