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최근 여름철 보양식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 결과, 국내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활뱀장어 14t과 국내산으로 속여 전국의 재래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국산 황기를 다량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열흘 간 367개 업체를 특별단속해 원산지 표시위반 업체 51개와 유통이력 신고를 위반한 업체 17개도 적발해 과징금 등의 제재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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