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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식지않는 인기, 연상연하 커플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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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예지원-지현우!

그리고 '가족의 탄생'의 고두심-엄태웅씨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연상연하커플이라는 건데요.

한두 살 차이는 기본!

스무 살의 나이차도 뛰어넘는 연상연하 커플의 못 말리는 사랑이 대중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눈에 띄는 커플은 바로 드라마 '이웃집웬수'의 유호정 신성록씨죠.

두 사람은 레스토랑의 셰프와 주방보조로 만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되는데요.

과연 다섯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남편에게 버림받고 억척녀로 살아가는 '여자를 몰라'의 민정 김지호씨도 연하남과 사랑에 빠집니다.

극중 민정은 이혼 후 연하남 로커 무혁과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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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배우 : 학창시절 저의 우상이었던 김지호 누님과 호흡 맞추게 되 영광이고요.]

스타와 팬에서 드라마속 연인으로 만난 두 사람!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요?

이제 연상연하커플은 드라마와 영화속의 단골 소재가 됐죠.

나이 차가 커질수록 팬들의 호기심도 증폭됩니다.

일반적인 커플에 비해 많은 재미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여곡절 많은 로맨스가 긴장감을 더해줘 관객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쏙 빼앗고 있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파격적인 사랑을 선보이는 연상연하 커플의 로맨스!

앞으로는 또 어떤 커플이 우리를 즐겁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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