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하나대투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금일 채권시장은 주말 미 국채금리 하락 불구하고 단기간 금리 하락에 대한 되돌림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금리는 상승마감하였다. 외국인은 국채선물 매도, 기관은 매수하는 양상이었다. 8월 접어들면서 8월 금통위 경계감이 작용하였다. 국고채 3년물 금리 전일대비 보합인 3.86%,국채선물 3틱 110.93으로 마감하였다.
○이번주 금리 전망
지난 달 기준금리 인상불구하고, 시장금리는 하락하였다. 추가적인 시장하락은 어려워 보이다. 지금수준의 범위 안에서 금리 소폭 반등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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