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 성범죄와 관련해 경찰이 성범죄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성범죄 전과자 등 우범자의 거주지와 성범죄 발생지역을 표시한 성범죄 지도를 오는 4일까지 부산시내 52개 지구대와 36개 파출소 별로 순찰차 등에 부착할 예정입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성범죄 우범자 거주현황과 범죄 발생지역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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