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증시 : 유새롬 하나대투증권 스트래티지스트
중국 7월 PMI지수가 주말에 발표 되었다. 51.1로 17개월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2009년 3월 50을 상회한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 했다. 이는 신용대출 긴축 및 부동산조정정책 압력에 따른 것으로 풀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번주는 이 51.1이라는 수치에 대해 투자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가 관전 포인트라고 보여지고 있다. 이 수치만으로는 지수 상승추세가 전환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우선, 시장은 이미 7월 PMI수치가 전월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고, 현재는 올 하반기 중국 경제가 더블딥을 겪지 않을 것이란 전망과 ‘전제적 재정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재정부 발표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증시 우선 보게 되면, 2주 연속 상승마감하면서 2600선을 돌파한 이후 2700선 돌파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주 상승흐름은 이어지겠지만 그동안 급등한데 따른 피로감으로 한템포 쉬어가는 만만디 장세가 예상 되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관심 깊게 봐야 할 업종으로는 시멘트 업종을 꼽아볼수 있겠다. 새로운 산업정책의 최대 수혜업종으로 시멘트 업종이 전면적으로 살아나면서 증시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www.SBSCNBC.co.kr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