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80㎞이상으로 달리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30일 밤 강변북로 등 도심 일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6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혈중알코올농도가 0.05%∼0.1% 미만인 면허정지자는 34명이었고, 0.1% 이상인 면허취소자는 30명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