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따른 대응조치 차원에서 이뤄지는 군 단독의 서해 대잠수함 훈련이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서해 전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육군과 해군, 해병대, 공군 전력과 병력 등이 합동으로 참가합니다.
해군은 4천 5백톤급 한국형 구축함과 1천 2백톤급과 1천 8백톤급 잠수함, 호위함, 초계함 등이 참가하고 공군은 F-15K와 KF-16 전투기 등을 훈련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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