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공격에 대한 대북 무력시위 성격으로 시작된 동해 한미 연합훈련이 28일 오후 5시에 끝납니다.
훈련 마지막 날인 28일은 급유와 물자수송 등 해상기동 군수훈련과 자유공방전 훈련, 공대지 사격 훈련을 실시합니다.
F-15K와 F-16, 슈퍼 호넷 같은 양국 전투기들은 강원도 필승사격장과 경기도 승진훈련장으로 날아가 공대지 사격훈련에 참여합니다.
수중과 해상,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위협에 대비한 합동 침투대응 훈련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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