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저녁 집중토론을 겸한 국무회의에서 "10년 이래 최고 성장이라고 하지만 서민들은 체감을 못하고 있다"면서 "일자리 창출과 투자, 특히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문제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대기업에 대한 쓴소리가 반 기업 정책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서는 "양극화의 격차를 줄이고 경제를 선순환하자는 취지로 반 기업과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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