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가 중국 상하이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수도권소식, 오늘(27일)은 수원을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영춘 기자! (네, 수원입니다.) 관련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왕례 중국국제무역위원회 부회장을 비롯해 현지 기업인들과 지방정부관계자들이 투자설명회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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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죠.
경기도가 어제 상하이에서 개최한 투자설명회입니다.
경기도 대표단은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전곡 해양산업단지 등을 소개하며, 거대소비시장과 우수인력, 편리한 교통 등 경기도의 투자매력을 적극 홍보했습니다.
이어서 열린 개별상담에서는 20여 개의 현지 제조업체와 금융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중국에 대한 투자유치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중국의 많은 자본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투자를 할 수 있는 물꼬를 텄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명회에서는 또 자동차 부품관련 업체인 한국의 세일네트워크사와 중국 보유(BOYU)사간에 2천만 달러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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