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대형 범선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축제가 열린 덴마크로 가보겠습니다.
거대한 범선들이 정박돼 있는 이 곳은 덴마크 올보르 항입니다.
벨기에 엔트워프에서 출발해 북해를 거쳐 올보르 항에 도착한 세계 각국 선원들이 한 데 모여 불꽃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있는 범선 축제에 올해는 84척의 범선, 삼천명의 패기 넘치는 젊은 선원들이 참가했습니다.
1차 항해를 가장 먼저 마친 건 노르웨이 선박이었는데요.
최종 목적지인 영국에는 과연 누가 먼저 도착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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