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3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공항 방향 염창나들목 근처에서 24살 정모 씨가 몰던 아우디 SUV차량이 여모 씨의 SM7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여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갓길에 새워져 있던 승용차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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