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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스크린에도 '명품복근' 스타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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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꽃미남 스타의 복근이 화제입니다.

영화 '아저씨'를 통해 거친남자로 돌아온 원빈 씨인데요.

이 한 컷의 사진으로 수많은 여심을 사로 잡았죠?

모성본능을 자극하던 가녀린 꽃미남 이미지를 벗는 계기가 됐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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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영화배우 : (Q. 영화속 캐릭터 만들기 위해 준비한 것은?)  외모적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강인한 모습으로 변화를 해야되겠다라는 그런 생각 때문에 살을 좀 빼고 강인한 인상을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반면, 완벽한 몸매가 오히려 연기에 걸림돌이었다는 배우도 있습니다.

영화 '하녀'에서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던 이정재 씨인데요.

정작, 몸 만들기는 뒷전이였다죠?

[이정재/영화배우 : (Q. 노출장면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면?) 아주 큰 회사의 사장이 배에 '왕'자 만들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사실은 근육이 많이 없었으면 해서 운동도 최대한 안하고 그랬습니다. 신경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이정재 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명품 복근은 감출수가 없었죠?

영화 '닌자 어쌔신'을 통해 이소룡 못지 않은 액션열연을 펼쳤던 비의 근육질 몸매도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체지방 없는 그의 환상 복근은 혹독한 훈련으로 만들어졌는데요.

그 결과 미국 MTV 무비 어워드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제치고 최고의 액션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연기파 배우들에겐 복근도 카리스마죠?

카리스마하면 이병헌 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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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놈놈놈'에서 악역을 맡은 그는 완벽한 복근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시켰습니다.

차승원 씨 역시 영화 '시크릿'에서 숨겨온 복근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베테랑 형사의 날렵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치밀한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하죠?

조각같은 몸매로 열연하는 남자배우들.여심과 흥행을 동시에 잡는 비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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